선물하고 싶은 책 | <안녕, 돌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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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들어올 수 없어. 나한테는 문이 없거든.’


이 책은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 누군가는 어쩌면 자기 자신일 수도 있지요. 돌멩이에는 문도 없고, 그리고 돌멩이 안은 돌멩이로 꽉 차서 그 누구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일 것만 같지만, 아이는 돌멩이와의 대화 속에서 함께하는 방법을 찾아냅니다. 노에미 볼라의 그림도 이야기에 꼭 맞게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