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책 | 두 발을 담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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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냇가에 발을 담그고 물 아래로 일렁이는 발을 보며 짜릿할 만큼 시원함을 느꼈던 기억. 여러분들도 갖고 계신가요? 이 책은 어릴 적 아빠와 함께 보냈던 뜨거운 여름의 기억 속으로 우리를 데리고 갑니다. 

희미한 기억 같은, 그리고 냇가의 일렁이는 물결 같은 작가의 자유롭고 출렁이는 드로잉과, 청량한 냇물을 연상시키는 맑은 수채화 기법이 개성 넘치면서도 이야기와 더없이 잘 어울립니다.